“그때부터 이미 사귀는 사이였던거네…” 장민호와 금잔디의 깜짝 열애소식과 함께 전해진 결혼발표

최근 데뷔 20주년 쇼케이스에서 가수 금잔디는 갑작스럽게 결혼 계획을 발표해 팬들을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이러한 금잔디의 발언에 네티즌들은 가수 장민호를 연호했습니다. 심지어 두 사람이 그동안 비밀리에 연애를 해왔으며, 올해 말 서울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소식까지 돌고 있습니다.

장민호는 지난 2월 4일 CGV 영등포 스타리움관에서 개최된 금잔디의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쇼 앤드 미’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완성도 높은 무대와 함께 금잔디와의 선후배 의리를 과시하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금잔디는 장민호와 함께 찍은 사진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두 사람의 친밀함을 공개했습니다.

열애설이 불거졌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절친한 사이임을 숨기지 않았으며, 이러한 우정이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TV조선의 ‘사랑의 콜센타’에서도 금잔디는 “저를 걱정해주는 유일한 사람이 민호 오빠라 너무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인 적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장민호와 금잔디의 열애설이 다시 한번 주목받았으며, 최근 인터넷에는 두 사람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사진이 퍼지며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확산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금잔디는 리빙 TV의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시대의 대만신들’에 출연해 이 열애설에 대해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녀는 “장민호 오빠와는 정말 오래된 사이다. 또래로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할 때부터 많은 고민 상담을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금잔디는 이어 “우리는 그래서 친해졌을 뿐, 남자로서의 감정은 전혀 없다. 오빠도 여자에게 별다른 관심이 없고, 오로지 일에만 집중하는 사람”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습니다. 금잔디는 아직 미혼이며 결혼 계획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금잔디와 장민호가 비밀리에 열애 중이며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은 인터넷 커뮤니티의 추측일 뿐, 사실로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친한 형제처럼 생각한다고 밝혔음에도, 팬들은 여전히 두 사람이 커플이 되길 바라고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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