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MC붐이 임영웅의 3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 컴백 소식에 대해 따뜻한 축하와 믿음 어린 응원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MC붐은 임영웅을 ‘내 동생’이라 부르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임영웅의 컴백 소식을 접하고 “정말 잘 왔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고 전해졌다. 이어 이번 앨범이 또 한 번의 전설적인 기록을 세울 것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MC붐은 임영웅이 데뷔 초창기 ‘미스터트롯’ 시절부터 지켜봐 온 사이로, 그가 변함없이 꾸준하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나 지금이나 임영웅은 똑같다”며 겸손하고 말 한마디 한마디에도 신중한 태도를 높이 평가했다. 무대 아래에서는 조용하고 따뜻한 사람인 반면, 무대 위에서는 진심 어린 감동을 터뜨려 내는 점이 진짜 멋지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MC붐은 임영웅의 컴백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자신도 오랫동안 그 순간을 기다려왔음을 밝혔다. 그의 이러한 진솔한 응원은 임영웅 팬들 사이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고, 방송가에서도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임영웅이 다시 음악 활동에 나서는 이번 앨범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며, 앞으로 어떤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